집에 방문한 택배 기사나 리모델링 업체 직원에게 노출과 추태를 드러내는 여성들을 그린다. 시각적 자극과 쾌감을 원하는 이들은 그 모습을 셀프 촬영해 기록하는 전도된 기벽에 빠져 있다. 방문한 남성들과 접촉하며 노출욕과 기록욕이 교차하는 비정상적인 세계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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