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유품인 변두리의 경영난에 빠진 스낵바를 지키려는 주인은 손님을 늘리기 위해 자신의 좋은 몸매를 활용해 영업한다. 폭유로 손님을 사로잡으며 가게의 경영 위기를 넘기려 애쓴다. 밀회 촬영과 파이즈리 등 관능적인 서비스 장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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