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을 하는 누나가 시청자들의 성적인 요청에 응하기 위해 집을 지키고 있는 남동생에게 남근을 보여 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펠라치오에 그치지만, 이윽고 남동생의 간청으로 다리 문지르기로 발전한다. 남매 사이의 금단의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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