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에서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던 남자가 미인 간호사의 다정한 말에 마음의 빈틈을 찔린다. 개인실에서 단둘이 되자 피임도 하지 않은 채 죄책감과 스릴에 사로잡혀 관계를 맺고 만다. 아내가 출산 중인 동안 벌어지는 금기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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