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파마를 받던 중 담당 여성에게 뜻밖의 입맞춤을 받으며 시작되는 관계. 주변을 경계하면서도 영업 중인 가게의 샴푸대와 계산대 등 여러 곳에서 소리를 죽인 채 거듭 섹스한다. 서로의 흥분을 높여 가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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