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호텔 방에서 목줄과 리드줄을 한 여성이 여러 남자에게 농락당한다. 네 발로 기어 산책을 하고 엉덩이를 맞으면서 애원하는 중에도 차례로 거칠게 강간당한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잃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쾌락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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