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특징인 소녀가 성장기의 몸에 관한 고민을 안고 있다. 남매 관계를 배경으로 사춘기의 당혹감과 수치심, 점차 깊어지는 거리감을 그린다. 발정기를 맞은 소녀의 심신 변화와 오빠와의 관계에 생기는 미묘한 변화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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