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외부에 발각될 위험을 느끼며 자위에 탐닉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포착한다. 얇은 벽 너머로 들리는 바깥 소리와 발각될 듯한 위기감이 쾌락을 한층 더 높이는 긴박한 상황. 몰래 행하는 긴장감과 해방감 사이에서 이성을 잃는 여성들의 본능적인 반응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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