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으로 편안하게 있는 상태에서 여성 8명이 손가락 자위를 선보인다. 친밀한 말과 시선 너머로 전해지는 음란한 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꾸밈없는 표정과 관능미를 함께 담아냈다. 사랑스러움과 요염함이 교차하는 사적인 모습을 엿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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