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드러낸 채 거꾸로 매달려 구속되는 장면을 중심으로 한 극한의 페티시 작품. 신체 내부 구조와 여성의 몸이 융합된 시각적 표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을 추구하는 내용이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