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시리즈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최면 장면을 별도 카메라로 담은 비장 영상을 모아 편집했다. 직전에 멈추기 지옥, 사후 최면 암시, 성감대 이동, 오인 최면 등 여러 최면 기법으로 피실험자의 몸과 마음을 뒤흔드는 모습을 기록했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최면의 효과와 반응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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