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빨강] 시리즈 촬영 중 진행한 최면 암시 영상을 엄선해 담은 제4탄이다. 스태프의 사후 최면 암시를 통해 파란 빛에 반응하거나 몸을 만지는 것, 특정 단어에 반응하는 등 여배우마다 다른 암시 반응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촬영 대기 시간에 무방비 상태에서 보이는 반응의 차이가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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