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지내던 연인과 재회해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러브 스토리. 오랜만에 서로를 바라보고 몸을 맞대며, 마음과 몸으로 깊이 이어지는 충만한 하루를 그린다. 애정 어린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가운데, 주관적 시점으로 그녀와의 친밀한 관계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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