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인형이나 로봇으로 변해 가는 여러 상황을 그린 작품. 인형 교사, 개조된 메이드, 인신매매 피해자 등 일상에서 벗어난 상황에서 인물들이 의지를 잃고 장난감으로 변해 가는 과정이 4시간 이상 펼쳐진다. 공상적인 세계관 속에서 극한의 쾌감이나 무의식 상태로 내몰리는 여러 이야기를 담은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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