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 보모, 여의사, 새색시 등 여러 직업을 연기하며 장면마다 다른 상황을 펼친다. 촬영 현장에서의 충동, 졸업식에서의 만남, 진료 중의 갈등, 신혼생활에서의 구애 등 다양한 이야기로 욕구를 표현한다. 주관 시점 영상에서 시선과 음담을 활용해, 바라보며 말로 몰아붙이는 쾌감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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