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 합숙 장소에서 벌어지는 VR 체험 작품. 에어컨이 고장 난 방에 거유인 여학생이 찾아와 땀과 발정의 향기를 풍기며 다가온다. 교복 차림으로 팬티를 보여 주며 유혹하고, 파이즈리와 펠라치오 등 풋풋한 테크닉으로 봉사한 뒤 결국 질내사정에 이른다. VR 시점으로만 체험할 수 있는 금단의 관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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