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후계자에게 충성을 다하는 메이드가 주인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악당들에게 넘겨진다. 강압적인 행위가 반복되면서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흔들리고, 이윽고 성욕에 지배당한다. 대저택에서 이어지는 능욕과 지배의 나날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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