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옆집 누나와 급속히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집에 초대받은 나는 요염한 엉덩이에 이성을 잃고 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하며 여러 번 질내사정한다. 실내복 차림이나 온몸에 오일을 바른 채 쾌감을 느끼는 누나의 모습을 공들인 앵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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