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후배가 늘 브래지어를 깜빡하고 착용하지 않아 비치는 가슴이 도드라진 채 손님을 응대한다. 옷차림을 지도한다는 구실로 몸을 만지며 민감한 반응을 살피다가 관계를 깊게 이어 간다.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이용해 여러 차례 성행위에 이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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