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강조한 메이드복을 입고 아침부터 밤까지 봉사하는 설정으로, 파이즈리와 질내사정 등 다양한 방식의 가슴 서비스를 펼친다. 거유 페티시를 겨냥해 온갖 상황에서 가슴을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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