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를 전시하는 미술관을 콘셉트로 한 작품. 큐레이터 역할을 맡은 여성들이 각 작품과 함께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선보이며 소개한다. 제목이 붙은 작품을 감상하는 장면과 자위 장면도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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