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중에는 절대 느끼면 안 된다는 규칙 아래, 여자 아나운서들이 리모컨 바이브레이터와 원격 생중계 중의 자극을 견디는 기획. 느끼면 벌칙을 받는다는 설정이다. 뉴스 낭독이나 원격 방송 등 일상 업무를 하면서 성적 자극을 견디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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