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를 예술 작품으로 전시하는 미술관을 무대로 한 기획 작품. 큐레이터를 맡은 여성 3명이 '막차가 끊긴 뒤', '한낮' 등의 주제에 맞춰 아름다운 음모를 소개한다. 각 작품에는 주제에 어울리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성적 행위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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