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인 두 사람이 시청자들의 야한 요청에 응하는 기획. 진행을 맡은 여성 아나운서가 지켜보는 가운데, 자위 장면을 중심으로 방송된 생중계 내용을 압축해 담았다. 남매라는 설정 아래 요청에 온 힘을 다해 응하는 모습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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