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 관련 실험 기획으로, 사랑만 있으면 성기 크기는 상관없다고 말하는 10대 소녀들 앞에 완전히 발기한 18cm 대물을 보여 준다. 말로는 상관없다고 주장하지만 크기에 끌려 결국 관계를 맺는 모습을 기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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