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저택에서 일하는 가정부가 누워 지내는 큰어르신을 간병하던 중 실수로 약을 발기부전 치료제로 잘못 알고 투여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상대의 압박에 몸을 맡기게 된다. 누워 지내던 남자가 기력을 되찾은 뒤 두 사람의 관계가 급변하는 전개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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