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여학생들을 인터뷰하는 기획. 성기 크기와 사랑의 관계에 대해 “사랑이 있으면 상관없다”고 답한 여학생들 앞에서 실제 크기를 보여 준다. 처음의 주장과 현실 사이의 차이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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