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중고 속옷 매장을 배경으로, 생활비가 궁한 여성이 속옷을 팔려고 흥정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점원이 실제 속옷을 확인하고 얼룩을 묻히도록 자위를 강요한 뒤, 에로 영상 출연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거유에 음탕한 아마추어 여성이 점차 수위가 높아지는 성행위에 응하고, 끝내 격렬한 성관계로 절정에 이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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