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래 아름다운 몸매로 주목받아 온 여성 탤런트. 외모와는 다른 꾸밈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낀 남성과 보낸 1박 2일의 밀실 생활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연인처럼 진심을 담아 직접 촬영한 섹스와 질내사정, 애정 어린 장면을 통해 음란한 여자 역할을 자주 맡는 그녀의 실제 모습인 극도의 마조히스트이자 성실한 면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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