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여학생의 금기된 관계를 그린 작품. 몸이 민감해 쾌감에 눈물짓는 제자를, 죄책감에 사로잡힌 교사가 질내사정으로 붙잡아 둔다. 사랑과 집착이 뒤얽힌 가운데 여학생의 순수한 마음이 점차 광란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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