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포츠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여학생 운동선수 5명이 등장한다. 신체조부, 배드민턴부, 수영부, 육상부, 격투기부 등 각자 자신 있는 종목으로 단련한 탄탄한 몸매를 몸에 꼭 맞는 유니폼을 입고 선보인다. 땀에 젖은 레오타드와 운동복 사이로 드러나는 풍만한 허벅지, 청춘의 생기가 넘치는 장면을 손 애무로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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