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를 깜빡하고 출근한 탓에 노팬티로 뉴스 생방송에 나서게 된 여성 아나운서. 스튜디오에서 다리를 활짝 벌리거나 사적인 공간에서 적극적으로 유혹하는 등 해방감을 느끼기 시작한 모습을 그린다. 전직 아나운서만의 희귀한 영상과 격렬한 장면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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