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으로 데려온 아마추어 여대생들에게 ‘패션 체크’를 핑계로 속옷을 보여 달라고 한 뒤 키스와 애무로 몰아붙이는 기획. 당황하는 여성들을 밀어붙여 젖은 팬티를 차례로 모은다. 아마추어 10명의 레즈비언 체험을 담은 240분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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