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말을 건 아마추어 코스플레이어를 집으로 데려와 촬영회라며 몸을 허락하게 하는 작품. 옷을 입은 채 고조된 기분에 몸을 맡기는 모습과 캐릭터에 몰입한 에로틱한 몸짓을 담았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수록한 2장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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