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성실한 여성의 사용한 속옷을 손에 넣어 여러 색 팬티에 묻은 얼룩과 냄새를 차례로 만끽하는 작품. 바이브레이터와 전기 마사지기, 딜도 등 성인용품으로 새로운 얼룩을 만들게 하거나 방뇨 플레이를 곁들이며 속옷마다 다른 향과 맛을 탐닉한다. 점점 마음을 열어 가는 여성의 모습과 짙어지는 애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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