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잡지에서 활약하는 탤런트 지망생 여성들이 촬영 현장이나 무대 뒤에서 무심코 팬티를 노출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신인 시절에 흔히 있을 법한 깜빡하는 순간이나 빈틈을 노린 팬티 노출 장면을 모았다. 본인이 직접 입고 온 속옷이 보이는 상황을 콘셉트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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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井いち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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