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취재를 가장한 길거리 헌팅으로 아마추어 여성을 유혹해 호텔로 데려가 섹스에 이르는 과정을 기록했다. 팬츠 정장 차림에 엉덩이가 큰 직장인 여성, 시골의 순박한 여성,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는 일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여성들을 유혹해 질내사정에 이르는 다큐멘터리. 아마추어다운 반응과 생생한 대화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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