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지 얼마 안 된 사회 초년생 여성들을 헌팅해 성감 마사지로 쾌락에 이르게 하는 기획. 정장이 어울리지 않는 풋풋한 여성부터 건축 분야의 야심찬 여성, 웨딩 업계에서 퇴사를 고민하는 여성까지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회 초년생들이 마사지의 쾌감에 몸을 맡기고 이윽고 성관계에 이르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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