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진료 현장을 배경으로, 환자가 여의사나 간호사 앞에서 발기한 성기를 과시하고 진료를 핑계로 접근하는 시리즈 제4탄이다. 미인 여의사와 간호사의 반응을 살피며 진료실에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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