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호텔마사지 서비스에 파견되는 여성 마사지사 21명을 대상으로 한 기획. 방에 설치한 카메라에 직원들이 교묘하게 유혹하는 과정을 담았다. 사타구니를 자극하는 마사지로 남성기를 발기시키고 상대의 욕구를 끌어내 성관계로 이어지게 한다. 통상 업무의 선을 넘어선 아마추어 마사지사들의 본모습을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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