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진료 현장을 무대로 여의사와 간호사 10명에게 발기한 남근을 보여 주고 치료를 명분으로 어디까지 접촉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기획. 치료실에서 둘만 있는 상황에서 간호사의 대응이 점점 대담해지는 모습과 여의사에게 강압적으로 다가간 시도의 성패 등을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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