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성 고민에 답하는 전화 상담실 기획. 현직 여성 아나운서와 전직 여성 아나운서가 상담자의 질문에 몸으로 대응한다는 설정으로, 두 시간에 가까운 본편에 특전 영상을 더한 특별 편집판이다. 예민한 몸을 활용해 상담에 응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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