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번화가에서 아마추어 여성들에게 말을 걸어 가슴을 보여 달라고 하는 헌팅 기획 제3탄. MC가 직접 섭외에 나서는 고된 4시간 동안 스튜디오 출연에 응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가슴을 담았다. 헌팅부터 출연 섭외까지 모두 직접 진행하는 긴박한 모습을 2시간 다이제스트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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