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현 산속에서 혼자 사는 고령 여성을 찾아가는 기획. 남편을 잃고 성인용품 제조사의 부업으로 생계를 꾸리는 그녀의 일상을 촬영한다. 손녀도 돕는 제작 작업을 지켜보던 중 제작진의 욕망이 커져 그대로 관계를 맺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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