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열대야에 열린 이벤트 기획으로, 이마와 허벅지, 가슴골에 땀을 흘리는 미녀 세 명이 펼치는 다큐멘터리.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는 모습과 긴 팔다리를 타고 흐르는 땀,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모습 등 각자의 특징을 담았다. 패자에게 벌칙이 주어지는 긴장감 속에서 열기 가득한 현장의 꾸밈없는 표정과 몸의 변화를 완전판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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