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가 아닌 피부과를 찾은 환자가 전문 분야가 아닌 진료를 핑계로 여러 여의사와 관계를 맺는다. 피부가 희고 가슴이 큰 의사, 처진 가슴의 의사, 야한 몸매의 의사 등 개성 있는 여섯 명이 환부를 살핀다는 명목으로 손을 써 주고, 이윽고 실전 행위에 이르는 설정이다. 진료실에서 펼쳐지는 에로틱한 장면을 4시간 동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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