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한 방에서 함께 사는 여성 커플을 몰래 촬영한 다큐멘터리. 피부관리사와 무대 배우 두 사람이 침대와 거실, 욕실 등 일상의 여러 장소에서 육체관계를 맺는 생생한 모습을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외도로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의 앞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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