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한 방에서 사는 두 여성 커플의 일상을 몰래 촬영했다. 침대와 거실, 욕실 등 여러 장소에서 욕망에 따라 서로의 몸을 탐하는 모습을 하루 한 시간씩 5일 연속 기록했다. 서른을 앞둔 피부관리사와 소극단 단원 두 사람이 또 다른 여성을 끌어들여 펼치는 농밀한 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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