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AD가 잠입 취재라는 명목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다. 병원 취재 중 의사와 관계를 맺는 거유 AD와 레즈비언 풍속점에서 첫 경험을 하는 마른 체형의 AD, 두 사람이 몸을 던져 출연하는 모습을 그린다. 제작 업무와 함께 실제 현장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활동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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