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우아한 50대 여성을 무료 에스테틱에 초대해 성감 마사지로 쾌감에 이르게 하는 기획. 평소 맛볼 수 없는 관능적인 자극에 빠진 여성들은 이윽고 스스로 남성기를 원하게 된다. 조깅으로 몸을 단련한 여성, 남편과 오랫동안 잠자리를 갖지 않은 여성, 자기 관리에 열심인 여성들이 마사지의 쾌락에 몸을 맡기고 차례로 흐트러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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